제2차대전중 독일군의 전공 훈장인 다이아몬드 백엽검 기사 철십자장의 복각품입니다. 기사 십자장에 다이아몬드가 박힌 백엽검 장식, 거기에 폭이 넓은 기사철십자 리본이 달린 것으로, 수여받는 전시용 버전이 아닌 부착용 리본을 달아서 바로 목에 걸 수 있게 된 타입입니다.
인조 다이아몬드를 정밀하게 하나씩 수공으로 부착한 훈장으로, 철십자와 백엽검의 디테일이 잘 살아 있어서 고위 훈장의 품위를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