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미군용 OG-107 셔츠로 당시 한국군 통신 장교가 기장류를 부착해 착용한 실물입니다. 파월 장교들이 이렇게 많이 착용했기 때문에 파월 경험자가 아닌가 추측되는 아이템입니다.베트남전 시기 미군의 복장을 활용한 자료로 매우 좋은 콜렉션 아이템으로, 1967년제이며 사이즈는 100정도입니다.